제주시내와 가까운 올레 18코스 닭머르해변. 이 곳을 둘러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사실상 라이딩여행은 거의 끝이 났다. 닭머르를 마지막으로 잠시 달린후에 제주항에 도착. 바이크를 선적하고 배시간을 기다려 부산으로 갔다. 제주도 한바퀴 돈 후의 바이크 상태. 부산도착한 후에 바로 스팀세차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