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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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오다이바 2 - 후지테레비,빅사이트
2009 ~ 10년경 사진 리마스터/백업용 업로드입니다 이 글은 2009년도 사진을 재보정/업로드한 글입니다. 오래된 사진위주의 글이며 내용은 계속적으로 추가/수정될 수 있습니다. 성능이 낮은 컴팩트카메라(일명 똑딱이)로 찍은 사진을 화질향상과 보정으로 작업한 사진으로 화질이 떨어지는 점 양해 바랍니다. 당시의 기억으로 간략하게만 상황 정보를 적도록 하겠습니다. 현재의 글이 아닌 만큼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후지테레비쪽에서 찍었던 사진들 위주로 올려봅니다. 덕후들의 성지(?) 도쿄 빅사이트
2024.04.18 -
[23.11.23] 후쿠오카 라라포트/하카타역 일루미네이션
2023년 11월 22일 ~ 24일 여행기 글입니다 모지코에서 하카타로 돌아온 후 라라포트로 향했습니다. 건담을 보러 또는 사이드F 한정을 사기 위해 한국인도 많이 찾는 라라포트. 금강산도 식후경 라라포트내 먹은 돈카츠(?)입니다. 돼지고기니 돈카츠가 맞을 듯? 양은 200G였나 시켰는데 맛보다는 굉장히 두껍게 나와서 좀 먹기가 불편했습니다. 양이 많아서 배가 많이 찼었네요. 극장 앞에 광고용으로 입간판 전시된 극장판 간첩가족. 12월 22일에 개봉이군요 두 번째 방문인 사이드 F 여행 간 시기는 11월 말쯤 지만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 시드극장판용 프라도 전시되어 있었고요. 건담다리. 자쿠다리. 후쿠뉴와 고데기 사자비.. 솔직히 고데기버전은 고데기도 싫지만 비싸서 구매욕이 안 생깁니다. 사이드 F..
2023.12.14 -
[23.11.23] 시모노세키 수족관 카이쿄칸
2023년 11월 22일 ~ 24일 여행기 글입니다 그다음 날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걸어서 이동 중 보였던 유원지의 관람차 시립수족관(카이쿄칸)에 가봤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던 어항 속 빨간 새우? 거대한 개복치 혼자 밖에 나와있던 거북이 저것도 일종의 쇼였던 공기방울 뱉기.. 설명을 들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서 무슨 의미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돌고래 쇼 시간대가 되서 가봤던 쇼. 사실 이 날이 일본 기준으로 근로자의 날이라 공휴일이라서 아이들과 방문해 이른 아침부터 공연장에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수족관 관람이라 크게 설명은 없고 찍었던 사진들 위주로만 올려봤습니다. 펭귄들까지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었습니다.
2023.12.06 -
[2009.09.28] 아키하바라 1
2009 ~ 10년경 사진 리마스터/백업용 업로드입니다 이 글은 2009년도 사진을 재보정/업로드한 글입니다. 오래된 사진위주의 글이며 내용은 계속적으로 추가/수정될 수 있습니다. 성능이 낮은 컴팩트카메라(일명 똑딱이)로 찍은 사진을 화질향상과 보정으로 작업한 사진으로 화질이 떨어지는 점 양해 바랍니다. 당시의 기억으로 간략하게만 상황 정보를 적도록 하겠습니다. 현재의 글이 아닌 만큼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민박집 앞에 있었던 작은 공원. 작은 공원에도 노숙자들이.... 아키하바라 통칭 아키바 사진작업하면서 보고 있지만 서브컬처산업이 서서히 죽고 있는 2023년인 지금과 비교하면 저때는 많은 것들이 남아있던 시절이군요. 아키바 게이머즈본점 라디오회관과 코토부키야
2023.11.14 -
3년만의 후쿠오카 2 - 라라포트 뉴건담/건담 SIDE-F
2022년 10월 30일 ~ 31일 여행기 글입니다 점심을 먹고 후쿠오카의 새로운 명물 코로나로 인해 못 가봤던 라라포트 뉴건담을 보러 갔습니다. RG뉴를 사 올까 하다가 이젠 언제든지 다음에 살 수 있는데 싶어서 안사고 왔습니다. 아래는 사진위주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리지널 뉴건담을 더 좋아하지만 실물로 보니 색감 배색이 생각보다 너무 예쁘더군요. 역시 사진보다는 실물을 봐야 합니다. 바로 옆에 있는 판매점 구경삼아 들어가 봤습니다만 메인은 SIDE-F라서 그냥 바로 나왔습니다. 참고로 후쿠오카 건베+사이드 F에서 각각 구매 후 스탬프를 받으면 뉴건담 데칼을 줍니다. 오리지널 뉴와 사자비.. 역시 로봇은 커야 제맛입니다. 요즘 핫한 수성의 마녀 건담 에어리얼도 있습니다. RG 뉴건담 뉴건담 버카/..
2022.11.02 -
3년만의 후쿠오카 1 - 요도바시/야마야
2022년 10월 30일 ~ 31일 여행기 글입니다 2019년 10월에 갔었고 이후 코로나 여파로 일본을 못 갔었죠. 코로나 이후 무비자 개인여행이 재개되면서 자주 갔었던 후쿠오카를 다시 갔습니다. 사실 원래는 예전과 비교하면 티켓값도 비싼데 안 가려다가 휴가기간 할 거도 없고 바람도 좀 쐬고 싶기도 하고 2박 3일 갔다 왔습니다. 원래라면 안 찍겠지만 3년 만의 기념으로 후쿠오카 공항 찍었습니다. 아침 도착이라 시내행 버스가 없으니 사진만 찍고 국내선 셔틀 타러 이동. 처음은 생각 없이 그냥 타려고 IC 찍었는데 알람 울리고 게이트 막힘. 3년 동안 안 썼었으니 당연한 거죠. 공항 지하철 역무원한테 가서 다시 재활성화했습니다. 하카타 도착하고 갈 데도 없고 가까운 요도바시로.... 우오베이가 사라진건 ..
2022.11.02